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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이란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있는 방광 아래에 약 20g 정도 되는 밤톨 모양의 조직체입니다.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있는 방광 아래에 약 20g 정도 되는 밤톨 모양의 조직체입니다. 그 가운데로는 오줌이 통과하는 요도로 정액의 일부분을 방출하는 생식기관입니다.
따라서 전립선이 비대해지거나 염증이 생기면 자연히 오줌줄기에 이상이 나타나며, 또한 직간접적으로 성기능에 장애가 올 수도 있습니다.

전립선의 기능

전립선의 기능은 고환, 정낭과 함께 생식기능을 담당하는 기관입니다. 전립선액은 남자정액의 약 15%을 차지하며 고환에서 만들어진 정자의 운동성을 도와 수태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알칼리성인 전립선액은 여성 나팔관의 산성농도를 중화시켜 난자와 수정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대표적인 전립선 질환

대표적인 전립선 질환으로는 만성 전립선염, 전립선 비대증, 전립선통, 전립선암 등이 있습니다.

DISEASE 01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이 비대해지는 질병으로 중년 이후의 남자들에게 여러가지 비뇨기과적 문제를 일으키며 삶의 질에 심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DISEASE 02

전립선암
서양 남자에게 가장 흔한 암의 일종으로 두 번째 높은 사망율을 기록할 만큼 흔한 질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DISEASE 03

전립선염
성적으로 활동적인 연령의 남자에겐 전립선의 염증과 관련된 증상 중 가장 흔한 유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 질환에 관한
잘못된 상식

전립선은 남성의 은밀한 부위와 관련되는 만큼
일반인이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이 많다.
전립선 질환에 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는다.

전립선은 성병이다?

성병을 적절히 치료하지 않아 생기는 세균성 전립선염은 전체의 2-3%에 불과하다. 대부분의 전립선염은 성행위와 무관하다. 따라서 전립선염을 쉬쉬하며 숨기거나 부부관계를 기피할 이유가 없다.

전립선 비대증은 전립선암으로 변한다?

전립선비대증과 암은 전혀 다른 종류의 것이다. 성질도 다르고, 생기는 위치도 다르다.
아무리 전립선이 커지더라도 암으로 변하지는 않는다.

전립선이 클수록 증상도 악화된다?

전립선의 섬유조직-근육조직-선조직 중 어떤 것이 커졌는가가 증상악화와 직결된다. 이중 근육조직이 커지면 요도압박이 심해져 증상이 악화되지만 선조직이 많이 커진 경우엔 증상이 악화되지 않는다.

전립선 비대증은 수술하면 완치된다?

20% 정도의 환자는 수술을 하더라도 불완전방광(방광이 다 차지도 않았는데 소변을 보고 싶은 것) 이 없어지지 않아 수술을 하기 전이나 증상이 같다. 이때는 약물치료를 해야 한다.

전립선을 잘라내면
생식능력이 없어지고 성행위도 못한다?

전립선을 잘라내더라도 정자는 만들어진다. 성행위도 할 수 있으며, 쾌감도 정상적으로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소수에서는 역행성 사정 즉, 정자가 밖으로 배출되지 않고 방광으로 역류해 들어가기 때문에 방광에서 정자를 채취, 인공 수정하는 방법으로 아이를 가질 수 있다.

정관수술한 사람은
전립선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정관수술과 암이 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정한 학자도 있었지만, 연구 결과 무관한 것으로 밝혀졌다.

전립선염이란

전립선염 전립선은 방광과 요도의 경계부위, 직장의 앞쪽에 위치하고 무게는 20그램 정도로 남성들만 지닌 중요한 생식기관 입니다. 거꾸로 된 밤 모양을 한 전립선은 정액의 일부를 만들 뿐 아니라 정자에 영양분을 공급해주며 요로감염을 막아주기도 합니다.
이러한 전립선에 염증이 생긴 경우에 전립선염이라고 하며 전립선염은 전립선의 질환에서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암과 더불어 많은 질환이지만 많은 의사들이 전립선염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함에 있어서 많은 좌절을 경험하고 있고 환자들도 치료결과의 불만족으로 인하여 많은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안고 있는 질환입니다.
평상시에는 문제가 없으나 과음이나 과로한 다음날 성관계가 없이도 요도에서 맑은 액이 나와 속옷에 묻는 경우, 회음부에 뻐근한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 소변을 볼 때 약간의 따끔거림이 있고 소변 후에도 개운하지 않고 찜찜한 느낌이 있을 때는 만성 전립선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전립선에 염증이 발생하는 이 질환은 청장년층에서 가장 흔하며 성관계와는 무관합니다. 그러므로 전립선염이 있다 하여 성관계를 멀리 할 필요는 없습니다.또한 불임이나 태어날 자녀에게 나쁜 영향을 끼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오래 동안 방치 할 경우는 2차성 세균감염이 될 수 있고, 이차성 조루나 발기부전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요도염이 전립선 요도를 통하여 직접 전염 되거나 종기, 편도선염, 충치, 골수염과 같은 염증이혈관을 통해 전염 됩니다. 치질이나 대장염과 같은 염증이 임파관을 파괴, 전염되기도 합니다. 전립선염을 일으키는 균은 일반적인 균이 아니라 바이러스나 트리코모나스와 같은 원충류인 경우도 있습니다.

전립선염의 증상

  • 소변이 자주 마렵다.

  • 소변을 참기가 힘들다.

  • 배뇨시 통증이 있다.

  • 소변 줄기가 가늘다.

  • 자다가 일어나서 소변을 본다.

  • 소변이 붉게 나온다.

  • 아침에 일어나면 팬티에 분비물이 묻어 있거나 심하면 농이 나온다.

  • 정액에 피가 섞여 나온다.

  • 발열, 오한, 근육통

  • 회음부 통증, 치골부(하복부) 통증, 음경부 통증, 음낭통증, 고환 통증, 항문부 통증, 사정시 통증

  • 전신 피로감, 요통, 사타구니의 불쾌감, 하복부 통증, 고환이나 음낭의 불쾌감, 음경이나 요도가 가렵거나 불편합니다.

  • 조루증, 성욕감소와 극치감 감소, 발기유지능력 감소

이런 증상들은 과로나, 과음 후에 악화되고, 휴식을 취하거나 좌욕을 할 경우 증상이 완화되기도 합니다. 또한 상기의 증상은 모든 전립선염 환자에서 모두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환자에 따라서나 또는 정도에 따라 한두 가지 또는 몇 가지 증상만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전립선염 진료프로세스

전립선염 진료프로세스

전립선암이란

전립선암은 전립선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남성 암 중 가장 흔한 암으로 미국의 경우 남성에게 가장 흔하며 전립선암에 의한 사망율은 두 번째로 높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생활패턴의 서구화 및 초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최근 전립선암의 빈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립선암의 경우 전이되지 않은 극소암일 경우 무증상의 경우가 대부분이라 진단이 어려우며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어느 정도 암이 진행되어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40세 이상이면 직장수지검사와 전립선 특이항원(PSA)검사를 매년 시행하여 조기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립선암 조기검진 시스템

전립선암검진은 숙련된 비뇨기종양 전문의에 의해 진행되며 15분 이내에 신속하게 직장수지검사 및 전립선암에 대한 혈액검사(PSA수치) 결과를 확인하여 전립선암이 의심되는 경우 전립선 생검의 필요여부를 판단합니다.
전립선 생검(조직검사)이 필요한 경우는 무통증으로 당일 정밀조직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병리검사 역시 특수 면역조직화학 검사를 시행하여 암유무의 판정에 높은 정확도와 신뢰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립선암의 진단

전립선암의 진단에 도움이되는 방법은 전립선 특이항원(PSA)과 직장수지검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전립선 특이항원 수치가 4.0ng/ml 이상일 경우 정상이 아닌 것으로 판정하지만, 최근들어서는 좀더 엄밀한 기준을 두고 3.0ng/ml 이나 2.5ng/ml를 기준으로 전립선암의 확진을 위한 전립선 생검(조직검사)의 실시 여부를 결정하기도 합니다.
전립선 생검은 직장수지검사에서 딱딱한 결절이 만져지거나, 혈청 전립선 특이항원이 증가되면 경직장초음파를 통한 실시되며 전립선암을 확진하게 됩니다.

전립선암의 예방

동물성지방의 섭취를 줄이고 저지방 및 고섬유질 식이를 하는 것과 비타민 E, 비타민 D 등도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토마토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리코펜과 녹차가 전립선암의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보고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립선암은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특별한 예방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강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며 특히 전립선암의 가족력이 있거나 40세 이상의 중년 남성이라면 주기적 검진을 통해 조기발견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립선암 진료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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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748.6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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